LG전자는 최근 LGE.COM을 '르게다꼼'이라고 새롭게 읽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가 아니라, 가전에서 공간과 라이프스타일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LGE.COM의 변화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 닉네임이에요.
이 변화는 2025년 론칭한 '홈스타일(Home Style)'에서 잘 드러나는데요. 아르떼미데, 레어로우 같은 프리미엄 가구·조명 브랜드를 LG전자 가전과 함께 큐레이션하며, 그 제품이 놓일 공간과 생활까지 제안하고 있어요.
LGE.COM은 이 방향성을 Fine Living Platform이라고 표현해요. 여기서 말하는 Fine은 단지 비싸고 희소한 제품을 모았다는 뜻이 아니에요.
무엇을 선택했는지보다 "왜 이것을 선택했는지"에 나만의 기준과 이유가 있도록 돕는 거예요.
그래서 왜 르게다꼼인데?
하지만 LGE.COM의 경험이 확장됐다고 해서 달라진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알려지는 것은 아니죠. 그래서 기존 이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L-G-E-dot-C-O-M을 '르게다꼼'으로 새롭게 읽게 만들었어요. 낯선 이름으로 호기심을 끌고, 익숙했던 LGE. COM을 다시 바라보게 한 거예요.
물론 발음만 재미있게 바꾼 이름은 아니에요. 캠페인에서는 이렇게 표현해요.
"남다르게, 남모르게, 올바르게 살 수 있는 곳"
르게다꼼은 가전의 강점을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지금의 LGE.COM을 새롭게 보여주기 위한 캠페인 닉네임이에요.
이제 LGE.COM이 조금 다르게 읽히지 않나요?
그렇다면 LGE.COM이 보여주고 싶은 '르게다꼼'은 어떤 모습일까요? 직접 확인해보세요 👇
식당 TV에 틀어진 뉴스를 보고 "저건 또 무슨 일이야" 생각해 본 적 있죠? 일만 신경 쓰고 살다 보면 세상 돌아가는 건 뒷전이 되잖아요. 뉴스를 아예 안 보자니 회사 생활에서 실수하거나 손해 볼까 봐 걱정되고요. 이렇게 뒤처지고 싶지 않다면, 지금 뉴닉을 읽어봐요. 뉴닉은 누구나 뉴스를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해 주니까 오랜만에 읽어도 절대 어렵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