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잠깐만요 이건 진짜 봐야돼요!! 사기 당하면 안 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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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신고 다닐 지압 슬리퍼를 사려고 생각 중이에요. 과연 종아리 붓기가 빠질지! 좀 덜 피곤할지! 무슨 효과라도 있을지는 다음 주 월요일에 써보고 공유해 볼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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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아이디어 조각 찾는 순서 🧐 ◾ 콘텐츠 마케팅 스터디 : 회사 복지 컷 높다..
◾ 큐섬큐섬 : GEO 대행 하기로 했다고요? 멈춰!
◾ 오다 주웠다 : 성공한 K-브랜드들의 공통점
◾ 10초 컷 마케팅 늬우스 ◾ 내공이 쌓이는 마케팅 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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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마케팅 스터디? 다양한 브랜드에서 콘텐츠 마케팅을 경험한 선우의성님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털어놓는 콘텐츠예요. 팬을 만드는 마케팅에 필수적인 콘텐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콘텐츠 마케터들을 위해 공부법을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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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B2B 기업인데 어쩌다보니 숏폼을 찍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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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 전, 현대오토에버가 고양이 밈으로 숏폼 콘텐츠를 만들었어요.
개발자와 비개발 직군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을 고양이 두 마리가 대화하는 밈으로 표현했죠. 해당 영상은 조회수 533만 회를 달성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어요. 그리고 2025년, 현대오토에버의 경력 지원자는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고요.
현대오토에버는 밈을 만들고, KCC는 스케치 코미디를 찍고있어요. B2B 기업들은 왜 밈과 예능에 진심이 된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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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B2B 마케팅은 지금과는 타겟과 방식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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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B2B 기업의 유튜브 콘텐츠는 특징이 명확했어요. B2B 고객을 대상으로 핵심 기술의 강점 및 특징을 전달하는 것에 집중했죠.
배터리 기업은 mAh와 Wh의 차이를 설명하고, KCC는 중앙연구소의 공정을 소개했어요. 삼성전기는 PCB 인쇄회로기판의 기술을 해설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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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대체 뭐하는 곳이야?(feat.KCC중앙연구소) (사진 : KCC 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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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은 구매 담당자와 엔지니어 같은 B2B 고객으로 분명했어요. 그리고 목적도 기술력을 증명하는 것으로 분명했죠. 당시 이런 콘텐츠는 필요했어요. 전문성을 보여주고, 신뢰를 쌓고, 제품을 이해시키는 데 효과적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달라요. B2B 기업의 마케팅 환경이 바뀌었어요.
요즘 B2B 기업이 왜 밈을 적용하고, 예능형 콘텐츠를 제작할까요? 저는 마케팅 환경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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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의 페인트를 구매하는 건 건설사예요. 하지만 그 페인트가 칠해진 집에 사는 건 일반 소비자죠. 삼성전기의 부품을 구매하는 건 전자 기업이지만, 그 부품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 역시 소비자예요.
이제는 일반 대중의 브랜드 인지도가 B2B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시대예요. "저 브랜드 알아요"라는 인식 하나만으로도 구매 결정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아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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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인재를 확보하려면 결국 브랜드가 필요해요. 취업 준비생들은 기업 공고보다 먼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봐요. 밈을 보고, 릴스를 보고, 회사를 기억하죠.
현대오토에버가 이를 잘 보여줬어요. 밈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운영한 지 1년 만에 경력 지원자가 10배 증가했고, 2025년 6월 채용 플랫폼 캐치에서는 '화제의 기업 5위'에 올랐어요.
- "LS그룹이요? 직원 소개팅 예능 만들었던 곳이잖아요. 복지에 진심인 회사 같아요."
- "현대오토에버요? 고양이 밈으로 유명한 곳 아닌가요? 감각 있는 회사 같아요."
이제 인재는 콘텐츠가 쌓여서 생긴 긍정적 브랜드 이미지의 기업을 선택하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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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아래의 버튼을 클릭해서 전체 내용을 읽어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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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섬큐섬? 큐레터와 주섬주섬의 합성어예요! 당연히 큐레터가 만든 말이죠(?) 트렌드 혹은 이슈에 대해서 빠르게 정리해서 소개하거나, 기분도 환기할 겸 큐레터를 만드는 이들의 일상 속에 담긴 재밌는 이야기들도 주섬주섬 보내드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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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 대행 미팅하기로 했다고요? 잠깐만 서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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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생성형 AI 사용률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이런 흐름 속에서 떠오르는 개념이 바로 '제로 클릭'이에요.
챗GPT나 제미나이처럼 AI와 대화하며 정보를 얻다 보니, 예전처럼 검색하고 클릭해서 들어가는 과정이 줄어들고 있는 거예요. 구글과 네이버도 각각 'AI 개요', 'AI 브리핑'을 내놓으면서 검색 결과 화면 안에서 바로 답을 제공하고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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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도 뭘 좀 안다 (사진 : 직접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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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SEO에 대한 해석도 달라졌어요. 검색 자체가 줄어든다면, 이제는 AI가 답변할 때 우리 브랜드나 상품이 노출되도록 만드는 GEO가 중요해진다는 이야기죠. 문제는 이런 기대를 교묘하게 악용하는 업체들도 생겨나고 있다는 거예요.
첫 번째 제보가 이 콘텐츠의 시작이었어요. GEO 대행과 관련하여 전화로 미팅을 진행하는데, 뭔가 싸함을 느끼게 된 거죠. 내용을 요약하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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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우리는 명문대 출신이라 로직을 다 장악했어요."
"못 믿으시는 것 같아서 계약 못 하겠어요. 환불해 드릴게요."
"곧 가격이 오르는데, 이번만 특별히 다시 기회를 드릴까요?"
심지어 계약서를 '갑-을-병' 복잡한 구조로 짜 놓아서, 정작 중요한 책임은 쏙 빠져나가는 구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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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SEO가 익숙하지만, 초창기에도 비슷한 일이 많았어요. 시간이 필요한 작업인데도 단기간 성과를 보장한다거나, 스팸성 작업으로 노출을 올리는 업체들이 등장했죠. 지금 GEO도 아직 개념이 낯설다 보니 비슷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콘텐츠를 쓰고 싶었어요. GEO 자체를 부정하려는 건 아니에요. 다만 아직 연구와 검증이 필요한 분야인데, 성과를 확실하게 보장한다고 말하는 건 위험할 수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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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 주웠다? 큐레터 에디터가 평소에 흥미롭게 본(사심이 담긴) 콘텐츠 또는 꿀팁을 짧게 소개하는 코너예요. 오다 주운 미니 레퍼런스 정도로 생각해주면 아주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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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마존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브랜드들이 많이 늘어났어요.
그런데, 한국에서 잘 팔렸던 제품이라면 미국에서도 당연히 통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 사실 국내에서 먹히는 방식과 북미 시장에서 통하는 전략은 기본 구조부터 다르거든요.
북미 소비자들은 "왜 하필 이 브랜드여야 할까?" 라는 질문에 논리적으로 납득이 되어야만 지갑을 연다고 해요. 💸 실제로 북미에서 성공한 K-브랜드들의 공통점은 하나, 광고보다 시딩을 먼저 시작했다는 거예요!
✔ 번역 아닌 현지화 : 미국인이 반응하는 소구점 설계하기
✔ 월 최소 N건 무가 시딩으로 광고비 없이 먼저 검증하기
✔ 검증된 UGC로 광고 효율 3배 높이기
✔ 시딩으로 아마존 BSR 상승으로 직결시키는 구조 만들기
5월 27일 오후 3시 무료 웨비나에서 전부 공개해요! 🚀
신청만 해도 푸짐한 혜택이 따라와요. 🎁
📄 아마존 진단 체크리스트 PDF
🙋 아마존 1:1 개인 상담
🌐 북미 인플루언서 시딩 50건 무료 진행 (계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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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이 아니더라도 매일 퀴즈를 풀어보세요!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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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메일 시스템이 바뀌면서 큐레터가 오지 않는다는 문의가 있어요. 😥
아래의 이미지처럼 클릭 2번만 하면 큐레터가 보스님의 메일함으로 잘 찾아 들어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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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피드백이 더 유익한 큐레터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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